[헤럴드생생뉴스] 가수 하리의 ‘귀요미송’이 SNS를 중심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18일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귀요미송’은 공개 3일 만에 인기키워드 1위 차트를 석권했다. “1더하기1은 귀요미” 유행어를 패러디한 가사에 하리의 특유의 귀여운 목소리, 재미있는 멜로디가 더해져 중독성 있는 곡으로 탄생했다.
‘귀요미송’은 현재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빠르게 퍼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귀요미송 중독성이 장난 아니다”, “페북 최고 인기녀 하리”, “하리 목소리 너무 귀엽네요”, “나도 이런 여자친구가 있었으면…”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리는 통화목소리를 바꿔주는 매직콜 서비스 CF 목소리의 주인공으로 ‘훈녀BGM’, ‘조으다 완전 조으다’ 등 귀요미송의 대표주자로 이름을 알린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