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엠게임(058630)은 전쟁 온라인게임 ‘워베인’의 글로벌서비스플랫폼(이하 GSP)을 구축하고 20일부터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워베인’은 중세 유럽풍 판타지를 배경으로 포렌과 오르시아 두 국가간의 다양한 전쟁을 그리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워베인’의 글로벌 서비스 버전에서는 1레벨부터 33레벨까지의 모든 콘텐츠가 영어로 제공되며, ‘격변의 진지’, ‘카로스의 분지’ 등 국가간 전쟁 시스템이 오픈된다. 엠게임은 향후 요일별, 길드간, 국가간 2대2에서 최대 98대98까지 즐길 수 있는 워베인의 핵심 전쟁 시스템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12월 오픈한 워베인의 글로벌 서비스 페이지에서는 영어를 비롯해 터키어와 독일어를 동시에 지원하고 있다. 엠게임은 게임스타(www.GameStar.de), 프리투플레이(www.Free2play.com.tr) 등 유럽권 및 영어권의 주요 온라인게임 웹진에 게임소개자료, DVD를 배포하며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 중이다.

권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