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CJ대한통운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선정, 발표하는 ‘2013년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에서 종합물류서비스 부문 1위에 꼽혔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하는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은 혁신능력, 주주가치, 직원가치, 고객가치, 사회가치, 이미지가치 등 6개 항목에 대한 평가를 거쳐 모든 이해관계자에게 존경받는 기업을 선정하는 조사이다.
CJ대한통운은 생활서비스 물류인 택배 분야에서 지난해 2억8000만 상자 이상을 운송한 바 있다. 국내 종합물류기업 최초로 관세청 수출입 ‘종합인증 우수업체(AEO)’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손관수 CJ대한통운 종합물류부문 대표는 “대한민국 대표 물류기업으로 추진한 노력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라며 “향후 세계 시장에서 존경받는 물류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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