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레인보우가 1년 8개월 만에 컴백한 소감을 전했다.
레인보우 재경은 2월 13일 서울 홍대 인근 브이홀에서 열린 정규 1집 파트1 ‘레인보우 신드롬(Rainbow Syndrome)’ 쇼케이스에 참석해 “1년 8개월을 쉬었는데 정말 긴 시간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다시 직장을 찾은 느낌이다. 첫 데뷔 때의 기쁨과 설렘, 긴장이 느껴진다”고 웃어보였다.
재경은 또 레인보우의 업그레이드된 색깔에 대해 “데뷔한 순간부터 자부심을 갖고 말씀드렸던 게 있다. 바로 일곱 멤버들의 팀워크다. 리를 이길 그룹이 없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음악 방송을 모니터 하면서 어린데 실력이 출중한 후배들이 많이 나왔다고 생각을 했다. 예쁘고 어리기까지하더라”며 “때문에 더욱 열심히 해서 레인보우라는 걸그룹을 선-후배들에게 각인 시키는게 목표다”라고 당찬 각오를 전했다.
한편 레인보우는 신곡 ‘텔미 텔미’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 kun1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