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효성그룹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폭력 예방 교육에 나선다. 효성은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인 굿네이버스가 양성한 전문 강사진을 통해 교육 기부 협약을 한 경남 지역 50개 초등학교 학생 5000명을 대상으로 1년간 교육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은 경남 창원 명서초등학교에서 진행되고 있는 학교폭력 예방 교육. [사진제공=효성그룹]
k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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