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설을 며칠 앞둔 지난 5일 오후 서울 송파구가 마련한 설날 1ㆍ3세대 행복나눔행사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부리도어린이집 한 어린이가 잠실동 엘스아파트 경로당에서 할머니에게 안마를 해드린뒤 입을 맞추고 있다. 송파구는 오는 8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원아 1400여명이 경로당을 찾아 합동 세배를 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설을 맞아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 엘스아파트 경로당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부리도어린이집 아동 40명이 어르신들에게 사랑합니다를 외치고 있다./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2.05
설을 맞아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 엘스아파트 경로당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부리도어린이집 아동 40명이 어르신들에게 사랑합니다를 외치고 있다./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2.05
설을 맞아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 엘스아파트 경로당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부리도어린이집 아동 40명이 어르신들에게 사랑합니다를 외치고 있다./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2.05
설을 맞아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 엘스아파트 경로당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부리도어린이집 아동 40명이 어르신들에게 사랑합니다를 외치고 있다./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2.05 설을 맞아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 엘스아파트 경로당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부리도어린이집 아동 40명이 어르신들에게 사랑합니다를 외치고 있다./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2.05 설을 맞아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 엘스아파트 경로당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부리도어린이집 아동 40명이 어르신들에게 사랑합니다를 외치고 있다./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2.05
설을 맞아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 엘스아파트 경로당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부리도어린이집 한 어린이가 안마를 마친 뒤 입을 맞추고 있다./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2.05
설을 맞아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 엘스아파트 경로당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부리도어린이집 한 어린이가 안마를 마친 뒤 입을 맞추고 있다./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2.05
설을 맞아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 엘스아파트 경로당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부리도어린이집 한 어린이가 안마를 마친 뒤 입을 맞추고 있다./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2.05
설을 맞아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 엘스아파트 경로당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부리도어린이집 한 어린이가 안마를 마친 뒤 입을 맞추고 있다./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2.05 설을 맞아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 엘스아파트 경로당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부리도어린이집 한 어린이가 안마를 마친 뒤 입을 맞추고 있다./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2.05 설을 맞아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 엘스아파트 경로당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부리도어린이집 한 어린이가 안마를 마친 뒤 입을 맞추고 있다./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