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5일 오후 2시50분께 서울 강동구 암사동의 한 고물상 터에서 군용 조명탄 2발이 발견돼 군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폭발물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들어와 이를 수거해 국방부 폭발물 처리반에 넘겼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고물상이 이사를 하면서 폭발물을 그대로 두고 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