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곤(교육공무원)
경기도교육청 김상곤 사진 > 교육감은 6일부터 학교폭력 대처 잘하는 교육기관과 인권친화적인 졸업식 학교를 연쇄적으로 방문한다고 5일 밝혔다. .... 이달에는 학교폭력 해소를 위해 노력하는 기관, 폭력없는 인권친화 졸업식을 선보이는 학교 등 최대 7곳을 방문한다.
김상곤(교육공무원) 경기도교육청 김상곤 사진 > 교육감은 6일부터 학교폭력 대처 잘하는 교육기관과 인권친화적인 졸업식 학교를 연쇄적으로 방문한다고 5일 밝혔다. .... 이달에는 학교폭력 해소를 위해 노력하는 기관, 폭력없는 인권친화 졸업식을 선보이는 학교 등 최대 7곳을 방문한다.

[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경기도교육청 김상곤<사진> 교육감은 6일부터 학교폭력 대처 잘하는 교육기관과 인권친화적인 졸업식 학교를 연쇄적으로 방문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의 명칭은 ‘보·조·개’로, “관심있게 살펴보고, 마음다해 조력하고, 폭력문화 개선하고”라는 의미다. “교육청, 학교, 교육공동체의 노력으로 경기교육가족 모두가 해맑게 웃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이달에는 학교폭력 해소를 위해 노력하는 기관, 폭력없는 인권친화 졸업식을 선보이는 학교 등 최대 7곳을 방문한다.

학교폭력 예방 및 대처 잘하는 교육기관은 혁신학교 1교와 Wee 프로젝트 1곳 등 2~3곳이다. 우수 프로그램의 공과와 현장 어려움을 경청하고, 해당 기관의 노력을 격려하며, 프로그램 확산 등 다양한 지원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인권친화 졸업식은 초중고별 1교 등 3~4곳이다. 교육가족과 함께 하는 축제형 졸업식, 폭력적인 뒤풀이 없는 졸업식, 의미있는 교육성과의 학교를 찾아, 학창생활의 추억과 새로운 출발을 함께 그린다.

한편 이진석 부교육감은 마이스터고 1교의 졸업식을 방문키로했다. 취업 후 진학 시스템의 신선한 현장을 찾아, 학교 관계자의 노고를 치하하고 졸업생들의 앞날을 축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