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템포의 화끈한 재미를 선사할 차원 대전의 서막이 드디어 열린다. 엔트웰(대표 조광웅)은 자사가 개발중인 차원전쟁 MMORPG '코어 온라인'의 사전공개서비스(이하 Pre-OBT)를 오는 2월 14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Pre-OBT는 회원가입만 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플레이 결과는 모두 보존돼 오픈 베타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코어 온라인'은 엔트웰이 3년간 개발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장르로, '카일룸'이라 불리는 공간에서 벌어지는 3개 서버 간 치열한 RvR, 차원전쟁을 핵심 콘텐츠로 내세우고 있는 온라인게임이다. 지금까지 2차례의 비공개 시범 서비스(이하 CBT)를 통해 게이머들의 호평을 끌어내며, 2013년 숨은 기대작으로 재조명 받고 있다.

또한, Pre-OBT에서는 지난 CBT에서 각광받은 3개 서버 간 대결을 위한 '카일룸'은 물론, 다른 서버의 유저들과 경쟁해 승리해야만 입장할 수 있는 '경쟁형 인던'이 추가될 예정이며, 보다 다양한 탑승체를 획득해 전투에 활용할 수 있다. 더불어 잘 짜여진 스토리 라인 퀘스트를 수행하며 캐릭터 레벨업도 즐길 수 있다.

개발사 엔트웰측은 "지난번 최종 테스트 성과가 만족스러워, 예정보다 오픈 일정을 앞당겼다. 아쉬웠던 부분은 보강해 더욱더 재미있는 게임을 선보이겠다"며 "본능에 충실한 전투를 즐겨보기 바란다"고 전했다.

'코어 온라인'의 게임 정보 및 Pre-OBT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core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빠른 템포의 화끈한 재미를 선사할 차원 대전의 서막이 드디어 열린다. 엔트웰(대표 조광웅)은 자사가 개발중인 차원전쟁 MMORPG '코어 온라인'의 사전공개서비스(이하 Pre-OBT)를 오는 2월 14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Pre-OBT는 회원가입만 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플레이 결과는 모두 보존돼 오픈 베타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코어 온라인'은 엔트웰이 3년간 개발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장르로, '카일룸'이라 불리는 공간에서 벌어지는 3개 서버 간 치열한 RvR, 차원전쟁을 핵심 콘텐츠로 내세우고 있는 온라인게임이다. 지금까지 2차례의 비공개 시범 서비스(이하 CBT)를 통해 게이머들의 호평을 끌어내며, 2013년 숨은 기대작으로 재조명 받고 있다.

또한, Pre-OBT에서는 지난 CBT에서 각광받은 3개 서버 간 대결을 위한 '카일룸'은 물론, 다른 서버의 유저들과 경쟁해 승리해야만 입장할 수 있는 '경쟁형 인던'이 추가될 예정이며, 보다 다양한 탑승체를 획득해 전투에 활용할 수 있다. 더불어 잘 짜여진 스토리 라인 퀘스트를 수행하며 캐릭터 레벨업도 즐길 수 있다.

개발사 엔트웰측은 "지난번 최종 테스트 성과가 만족스러워, 예정보다 오픈 일정을 앞당겼다. 아쉬웠던 부분은 보강해 더욱더 재미있는 게임을 선보이겠다"며 "본능에 충실한 전투를 즐겨보기 바란다"고 전했다.

'코어 온라인'의 게임 정보 및 Pre-OBT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core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황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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