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민우가 케이블채널 tvN ‘플레이 가이드’의 남자 주인공을 발탁, 가수 겸 배우 손담비와 호흡을 맞춘다.
박민우는 최근 ‘플레이 가이드’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플레이 가이드’는 현대자동차와 tvN이 공동 기획한 작품으로, 10분의 에피소드 총 5편으로 구성된다. ‘솔로 탈출 매뉴얼’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매회마다 모태솔로, 짝사랑 등 연애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연애 고수의 팁을 전달한다.
박민우는 이번 작품에서 천 번의 고백 실패를 경험하며, 자신만의 성공률 100% 실전노하우를 쌓은 (주)러브에이전트 기획실장 역을 맡았다. 훤칠한 외모를 기본으로 여성들의 마음을 녹이는 완벽한 연애 기술까지 겸비, 세상 모든 여자를 자신의 여자로 만들 수 있다고 믿는 인물이다.
박민우는 “연애 고민을 듣고 해결해주는 시츄에이션 드라마라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면서 “흥미진지한 소재들로 이야기가 구성돼 즐겁게 촬영에 임하고 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플레이 가이드’는 오는 25일 첫 방송된다. 아울러 박민우는 오는 3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케이블채널 OCN TV시리즈 ‘더 바이러스’에도 캐스팅돼 ‘2013년 주목받는 라이징 스타’로 발돋움 할 전망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