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이시영이 복싱팀에 입단한다.
이시영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27일 오후 “이시영이 오는 31일 인천시청 복싱팀에 입단한다. 연기 활동과 복싱을 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따라 이시영이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에 출전할지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이시영은 2010년 드라마를 준비하면서 복싱을 배우다 본격적으로 시작해 이듬 해 열린 제47회 신인 아마추어 복싱전에서 48kg급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지난 7월에 열린 제 41회 서울시장배 아마추어복싱대회 겸 제 93회 전국체전 서울시 복싱대표 선발전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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