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KBS2 TV ‘학교 2013’에서 이지훈으로 출연, 시청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신인배우 지훈이 모델로서의 매력이 담긴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지훈은 184cm의 늘씬하고 스마트한 외모를 바탕으로 캐주얼룩을 모델 못지않게 완벽하게 소화, 촬영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로부터 당장 모델로 데뷔해도 되겠다는 찬사를 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요즘 지훈은 ‘학교 2013’에 푹 빠져 열심히 촬영하고 있으며 틈틈이 연기공부도 하는 등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학교 2013’ 은 매주 월, 화요일 KBS2 TV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suntopia@heraldcorp.com
지훈(이지훈/배우)
KBS2 TV ‘학교 2013’에서 이지훈으로 출연, 시청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신인배우 지훈이 모델로서의 매력이 담긴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지훈은 184cm의 늘씬하고 스마트한 외모를 바탕으로 캐주얼룩을 모델 못지않게 완벽하게 소화, 촬영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로부터 당장 모델로 데뷔해도 되겠다는 찬사를 들었다는 후문이다.
지훈(이지훈/배우)
KBS2 TV ‘학교 2013’에서 이지훈으로 출연, 시청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신인배우 지훈이 모델로서의 매력이 담긴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지훈은 184cm의 늘씬하고 스마트한 외모를 바탕으로 캐주얼룩을 모델 못지않게 완벽하게 소화, 촬영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로부터 당장 모델로 데뷔해도 되겠다는 찬사를 들었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