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rivatives Issue - 1월 옵션 만기 이슈와 전망
▶매도 우위, 배당을 확보한 대규모 차익 청산 경계
▷차익거래의 계절적 특징인 ‘1월 효과’와 배당락 전후의 차익거래 상황=순차익잔고는 6.3조원으로 역대 최고 수준, 차익거래의 ‘1월 효과’발생 가능성 높음, 02년부터 1월에 차익 매도가 출회 된 횟수는 7회, 1조원 이상 출회된 경우는 6회. 투신은 1월 효과를 주도, 금번만기에는 투신과 더불어 증권의 매도 출회 역시 경계 대상
▷차익 청산의 선택 변수 체크
[Check 1] 베이시스의 향방과 차익 청산 가능성은 ?=외국인 선물 주문 실수에 대한 추가적인 부작용은 제한적, 하지만 베이시스는 하향 조정된 상황으로추가 매도시 베이시스의 추가 하락 불가피한 상황. 또한, 국가/지자체의 거래세 면제 혜택 종료로 베이시스의 진폭을 줄여 주는 완충 역할 부재가 예상되어 선물 외국인 매도시 베이시스의 진폭 확대 예상. 대규모 차익 매물 출회 가능 베이시스는 1.0pt 이하
[Check 2] 합성선물을 활용한 증권의 컨버젼 전략에 주의 필요=매수차익 잔고가 높은 상황에서는 합성선물을 활용한 컨번젼에 경계 필요. 증권은 -5,300억원을 매도 누적하며 컨버젼 설정 중이며 만기당일까지 외국인의 컨버젼 설정 여부에도 경계 필요
[Check 3] 수급 구도 분석을 통한 차익거래 매물 출회시 방어 여력 확인=외국인의 비차익 매수세가 1월 5거래일 평균 2,200억원 유입 중으로 지속 되고 있지만, 최대 출회가능 차익 규모(1.7조원) 감안시 지수 방어는 역부족
▷결론 : 매도 우위 전망, 차익거래의 계절성으로 배당을 확보한 대규모 청산 경계 필요
1) 차익거래의 계절성으로 투신과 증권의 청산 예상, 2) 외국인의 대규모 선물 주문 실수는 베이시스에 부정적, 3) 국가의 베이시스 등락 완충 작용 부재, 4) 만기 당일 외국인 컨버젼 설정 가능성, 5)외국인의 비차익 매수세는 최대 차익 출회 물량을 상쇄시키기에는 역부족
■E-Ground: 연초 펀더멘털, 불안한 관망심리 우위
▷미 재정절벽 2라운드 협상+경제지표 혼조+4분기 어닝시즌 g 당분간 불안한 관망 (이상재)
-미 정치권이 재정절벽 협상을 미완의 과제로 남기면서 당분간 불안한 관망심리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여기에 눈높이는 낮아진 4분기 어닝시즌이 개막되었고, 경제지표의 뚜렷한 방향성 없는 혼조흐름도 부담이 되고 있다. 프랑스 신용등급 강등 루머도 해프닝이나마 제기되었다.
-연초 조정이 저가매수의 기회가 될 것인지 아니면 반등과 반락이 이어진 2012년의 데쟈뷰가될 것인지는 1분기 이후 미국경제의 회복 여부에 달려 있다. 그리고 그 결과를 예단하기는 현재로서는 시기상조이며, 미 정치권의 2라운드 재정절벽 협상을 관망하지 않을 수 없다.
-이제 단기적인 관심은 조정 폭이다. 연초 조정이 인내 가능한 수준에서 머물 것인지 아니면손절매를 초래할 정도로 그 폭이 커질 것인지는 판단하기 어렵다. 현재로서는 일련의 마찰요인이 작용하면서 불안한 등락이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는 정도가 예측가능한 상황이다.
■기업
▶GS홈쇼핑 (028150) - BUY(유지)
;영업력 변화 vs. 송출 수수료 우려 (이상구)
-상품 소싱 능력 제고로 재평가 지속 -2013년 상반기까지 이익의 안정성 돋보일 듯 -2012년 4분기 영업이익은 약 50%yoy 성장 추정
▶사조씨푸드 (014710) - BUY(유지)
;우려가 기대감으로 바뀌는 시점 (송동헌)
-일본 횟감용 참치 가격 사상 최고치 기록. 지진 이후 수요 회복세 뚜렷 -일본 신정부 경기 부양 효과 기대. 엔화 약세 영향은 제한적
▶CJ; 4Q 실적 및 물적분할 관련(전용기)
-4Q 실적은 상장 및 비상장 자회사의 고른 실적 개선으로 예상치를 상회할 전망 -CJ에서 물류부문 중간지주회사 물적분할은 CJ주주가치에 장기적으로 긍정적 -CJ대한통운과 CJ GLS의 합병 방식은 개정상법으로 가능해진 구조이며, CJ그룹이 주주가치 증대를 위한 정책으로 전환한다는 의미가 있어 보임 -투자의견 매수에 적정주가 16만원을 유지함
■업종동향 및 특징주 - 실적시즌, 옵션만기일 앞두고 관망 장세 지속
-삼성전자의 4분기 영업이익이 8.8조원 수준으로 발표, 향후 실적 시즌이 도래하고 1월 옵션만기일이 기다리고 있다는 점으로 인해 지수 소강상태 전개
-코스피 시장은 의약품, 종이목재, 섬유의복등 중소형 업종만이 상승 마감하였으며, 기계, 철강, 금융,전기전자업종등은 약세로 마감
- 코스닥 시장은 미국에서 인간배아 줄기세포 연구를 허용했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의 강세를 보였으며,모바일 게임주들이 신작 기대감 및 실적 호전 기대감 반영으로 강세
■Large Cap 포트폴리오 - 삼성전자, LG화학, SK, 대림산업, SK하이닉스
■Hybrid 포트폴리오 - 현대홈쇼핑, 제일모직, 에이블씨엔씨, 멜파스, 비에이치
■Small Cap 포트폴리오 - 동양이엔피, 유원컴텍, 뉴프렉스, 쏠리드
■차트 및 수급 관심종목 - 금호전기, LG생명과학, 신풍제약
■산업 - 제약(김혜림)
▷제약업종 4분기 실적 예상에 부합할 전망
제약업종(현대 유니버스 5개사 기준)의 2012년 4분기 실적은 내수업황 개선과 비용 효율화로 전년 대비 큰폭의 턴어라운드를 시현한 것으로 파악된다. 업체별로는 동아제약이 원가개선과 마케팅비 등 비용절감으로예상을 상회하는 수익성 호조가 예상되며 LG생명과학은 제미글로(당뇨병치료제 신약)의 신흥시장 판권 계약에 따른 초기 계약금 반영으로 실적 개선이 전망된다. 반면 녹십자는 R&D투자비 등 비용 부담으로 손익분기 수준의 부진한 실적이 예상된다.
▷2013년 1분기 제약업종 합산 영업이익 94%yoy 개선 전망
2013년 1분기 제약업종 합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13%, 94% 성장할 전망이다. 전년 동기의 약가인하 전 영업 위축에 따른 낮은 기저와 신약, 도입품목 등 다수의 신제품 출시, 비용 개선 노력으로이익 턴어라운드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미약품, 동아제약 Top picks 제시
제약업종지수(현대 유니버스 5개사 기준)는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최근 3개월과 6개월 간 시장대비 각각12%, 29% 초과상승하였다. 현주가 기준 2013F PER은 20.4배로 2006년 이후 업종 평균인 22.2배 대비낮은 수준이다. 제약업종은 2013년에도 내수 업황 회복과 신제품 출시, 비용 효율화에 따른 이익 턴어라운드와 다국적사와의 해외판권계약 증가 및 신약 파이프라인 가시화로 중장기 성장성이 견조할 것으로 전망되어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한다. 주력품목의 내수시장 점유율 회복과 개량신약 해외진출 확대, 북경한미 고성장이 예상되는 한미약품(128940, BUY)과 예상을 상회하는 영업실적 호전과 지주회사체제 전환을 통한사업 효율화, 연내 슈퍼박테리아 항생제 성과가 기대되는 동아제약(000640, BUY)을 최선호주로 제시한다.
■채권 시황 - 커브 플래트닝으로의 전환세 … 금리 하락
[헤럴드경제=강주남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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