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홍명보 전 감독과 공동마케팅= 홍명보 재단에서 주최한 자선축구경기를 후원하고 홍명보 전 감독을 강사로 초대해 ‘K드림토크’를 개최하는 등 홍명보 전 감독과의 공동 이벤트를 진행해 온 기아차가 더욱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기 위해 최근 협약식을 체결했다. 특히 기아차는 2013년형 K9 출시를 맞아 홍명보 전 감독이 모델로 등장하는 새로운 TV 광고를 이달부터 방영할 계획이다. 실제 기아차 K9의 오너이기도 한 홍명보 전 감독은 K9의 정숙성과 스포츠 모드에서의 응답성이 특히 만족스러우며 K9이 유럽 명차들에 견주어도 손색이 없음을 몸소 체험하고 있다고 말했다.

▶재규어, XJ 3.0 수퍼차저 및 XF 3.0 수퍼차저, 2.0 가솔린 출시= 재규어 코리아는 프리미엄 럭셔리 세단 XJ 3.0 수퍼차저와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 XF 3.0 수퍼차저, 2.0 가솔린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특히 2013년형 XJ와 XF에 탑재된 신형 3.0리터V6 DOHC 수퍼차저 엔진은 기존 8기통 엔진에 버금가는 동급 최고의 주행성능을 선보인다. 최고출력 340마력(6500rpm), 최대토크 45.9kgㆍm(3500~5000rpm)의 강력한 파워를 기반으로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 시간이 5.9초에 불과하다.

▶볼보, 보행자 에어백 국내 출시 예정=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오는 3월 세계 최초 ‘보행자 에어백’을 탑재한 프리미엄 5도어 해치백 V40을 국내 출시할 예정이다.

특히, ‘보행자 에어백’은 보행자 보호 평가에서 보행자의 머리에 가해지는 충격을 최대 완화해준다는 평가를 받아 그 우수성을 입증했다. 볼보자동차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보행자 에어백’은, 심각한 보행자 사고의 대부분이 차량 보닛 하부의 엔진, 전면 유리 하단, 그리고 강성이 강한 A-필러에 머리가 부딪혀 발생하게 된다는 점을 감안, 피해를 완화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한성자동차 세이프티 패키지 프로모션 진행= ‘한성자동차 세이프티 패키지’는 오너 안전 프로그램과 차량금액 보상 프로그램, 가족 위로금 지원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1월 중 차종에 상관없이 차량을 구입한 전 고객에게는 차량 운행시 오너의 인적 사고에 대해 최대 5000만원까지 보상해 주며, 사고 차량 변제가 불가한 경우 차량 구입금액 전액을 보상해 준다. 또한, 차량사고로 인해 사망 또는 50% 이상 고도 후유장해 시 가족 위로금 5000만원을 지원해 준다. (단 렌터카는 제외된다)

특히 오너 안전보험은 개인적으로 가입한 운전자 보험이 있더라도 중복해서 적용이 가능하다. 보장기간은 1년으로 변호사 선임비용, 상해 진단 위로금, 입원 위로금 등을 포함하고 있다.

김대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