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영화배우 이시영(30) 씨가 2014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2014인천아시안게임조직위원회 김영수 위원장은 지난 2일 인천 송도 미추홀타워 16층에서 이시영 씨에게 홍보대사 위촉장을 전달했다.<사진>

이에 따라 조직위의 홍보대사는 실내무도아시안게임 홍보대사를 포함 모드 7명으로 늘어났다.

조직위는 “이시영 씨가 톱클래스의 여배우이면서도 최근 복싱선수로 활약하는 등 스포츠 이미지에 부합돼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고 위촉배경을 밝혔다.

이시영 홍보대사는 소감을 통해 “아시안게임 홍보대사로 인천과 아시안게임을 널리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현재 복싱선수로 활동하면서 기회가 된다면 국가대표로 선발돼 인천아시안게임에 출전해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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