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2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제이콥스 재비츠 컨벤션 센 터에서 열린 ‘2013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신차 ‘쏘울 후속(이하 현 지명)’, ‘포르테 쿱’, ‘옵티마 페이스리프트’를 비롯해 양산차 카덴자, 쏘렌토 등 총 32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톰 커언스 기아차 미국디자인 센터 수석 디자이너가 ‘쏘울 후속’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기아자동차 ]
기아자동차는 2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제이콥스 재비츠 컨벤션 센 터에서 열린 ‘2013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신차 ‘쏘울 후속(이하 현 지명)’, ‘포르테 쿱’, ‘옵티마 페이스리프트’를 비롯해 양산차 카덴자, 쏘렌토 등 총 32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톰 커언스 기아차 미국디자인 센터 수석 디자이너가 ‘쏘울 후속’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기아자동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