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이온
아리랑이온(대표 김신자)에서 개발한 ‘음이온멸균이온수’는 샤워기, 주방싱크헤드 등 수전류에 기능을 장착하는 것으로 탁월한 용해력, 멸균력, 탈취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신개념 발명 특허품이다. 개발 혁신성과 친환경성, 경제성을 모두 갖춘 신기술로 평가받고 있는 이 발명 특허품은 이 회사 허성열 박사가 40여년 동안 연구해 온 피나는 노력의 결과물이다.
아리랑이온은 2009년 4월 회사 창립 이후 ‘이온화 장치를 구비한 샤워기’로 시작, 물의 기능을 강화하는 제품을 꾸준히 연구 개발해왔다. 그 결과 아리랑이온의 멀티이오나이저는 2010년 미국 FDA 등록, 한국원적외선 음이온 210.800개 시험 데이터, ISO 환경 품질 인증, 중소기업 브랜드대상, 가정위생 브랜드 대상, 발명의 날 한국발명진흥회장상 수상, 사이버 발명와 선발에서 의료기부분 발명왕 수상 등으로 그 품질을 인정받아 왔다.
특히 한국수자원공사와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 중국대련, 조항 등에서 세균 0의 시험성적서를 받아 세균불검출 음용수로 안심하고 마실 수 있음을 증명해 보였다. 아리랑 이온의 제품을 각 가정에서는 일반 설거지나 세탁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물을 다루는 사업장, 유치원, 학교, 공공기관 등의 구내식당과 농축산분야에 폭넓게 활용될 수 있다.
한편 아리랑이온은 KBS, MBC, MTN, DONGA, PBC TV에 중소기업 우수제품으로 소개되면서 언론의 주목을 받아왔다.
예비창업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아리랑이온은 서울 구로 산업단지 G밸리에 신축 사옥을 마련, 세계 시장을 도약하는 강소기업으로 꿈을 키워가고 있다. 전국 대리점을 비롯 미국 뉴욕, 뉴저지, LA, 중국 청도에 지사가 있으며, 루마니아, 이란, 호주, 캐나다, 일본, 태국, 중남미는 계약단계로 해외시장에 활발한 진출 단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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