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학교로 전주 곤지중 선정…발대식 가져

[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휴비스(079980)는 지난해 시작한 저소득층 어린이에게 교육을 지원하는 ‘희망키움 교실’ 두 번째 학교로 전북 전주 곤지중을 선정, 지난 27일 발대식을 가졌다. 곤지중 강당에서 열린 ‘휴비스-곤지중학교 희망키움 교실 사업 협약식’에서 윤필만 휴비스 전주공장장(왼쪽)과 김복자 곤지중 교장이 협약서를 들고 있다. ‘희망키움 교실’은 휴비스가 진행하는 ‘희망키움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소재 대학의 우수 대학생과 저소득층 중학생을 연결해 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중학생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로, 지난해 전주 덕일중에서 처음 운영돼 호평받고 있다.

[사진제공=휴비스]

ken@heraldcorp.com


ke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