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속담에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충고가 있다. 고객과 오래도록 동행하면서 그들의 삶과 생명을 돌보는 면모는 퓨처스클럽 회원들이 보여주는 진정성이다. ‘황토박사’ 백우현 경상대 명예교수는 ‘신토불이’과학의 개척자이다. 제독, 정화, 순환계 활성화 등 기능을 갖는 황토 연구는 인류를 위한 자신의 소명이라 여긴다. 김기상 경기대 경호비서학과 주임교수는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경호비서문화를 세계적 수준으로 높이겠다는 각오로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김원일 동부산대 매직엔터테인먼트학과 교수는 마술을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림으로서 놀람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제공하고 있다. 노찬용 영산대 이사장은 최근 인문학최고위과정을 개설하면서 “인문학을 통해 세상에 대한 관점과 삶의 태도를 개선하면서 나 자신을 키워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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