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산대학교
30대 초반의 젊은 나이에 마술역사 및 이론의 권위자로서 끊임없이 연구하는 동부산대학교 매직엔터테인먼트 김원일 교수는 어린이 마술(Children’s Magic) 분야를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 김 교수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마술을 보여주는 마술을 통해 각종 어린이 관련단체에서 공연 중이다.
김 교수는 ‘흑마술사’란 별명으로 활동하며 마술사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마술 서적을 보유하는 등 많은 연구량을 자랑한다. 직접 집필한 ‘마술강의 자료집’ 등은 마술사들에게도 인기가 높다고 전해진다. 클로스업(Close-up) 마술 전문으로도 명성이 높았던 김 교수는 엽기마술, 키즈 매직(kid Magic) 등을 창조해가며 공연 소재와 범위를 넓혀 왔다.
외국 서적과 각종 자료를 통해 연구하며 마술 이론 자문 및 상담과 강연을 하면서 교육 관련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노력해온 김 교수는 마술 관련 교육 콘텐츠는 독보적이다. 김 교수는 지난 1월 열린 서울매직컨벤션에서 키즈매직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도 했다.
“‘마술도 예술이다’는 철학의 김교수는 나중에 마술연구소를 기획설립해 상상을 초월한 마술 개발 국민들에게 행복을 전해주고 키즈매직교재를 통해 어린 꿈나무부터 모든 마술마니아들이 볼 수 있는 전문서적을 펴내는 것이 새로운 목표”라고 강조했다.
동부산대 마술학과 제자들에게 열정과 인내를 가지고 끊임없이 도전하며 진정 즐길 수 있기를 강조 하는 김 교수는 네이버 마술분야 파워지식IN 선정, 2007년 국제 마술사 협회(IBM) 한국 지부 최초 설립, 부산 국제 매직페스티벌(BIMF) 제 3회 클로스업 게스트, 국제 마술사 협회(IBM) 한국 지부 제 2대 회장, 각종 해외초청 공연, 다수 공중파 방송 및 각종단체 초청 등 마술의 대중화와 보급을 위해 값진 땀방울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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