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학교

경기대 경호비서학과(사회교육원-학점은행제) 김기상 주임교수는 세계 각지 10여개 나라에서 세계경호협회를 이끌며 경기대를 짧은 전통에도 불구 ‘한국 경호비서학의 명문’으로 만든 1등 공신으로 꼽힌다.

약 10년의 군 간부생활과 최고권위의 태권도 감독의 경험으로 전국은 물론 세계에까지 수많은 태권도 선교사들을 파견하고 한국의 위상과 품격을 드높인 김 교수는 행위무술의 창시자로 꼽힌다. 김 교수는 또, 제자들에게 올바른 국가관과 나라사랑만이 경호비서의 진리와 성공임을 강조하며 청와대경호실을 비롯해 각종 경호단체, 경찰, 장교, 체육지도자 등 국가에 헌신, 이바지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고 있다.

한편 김 교수는 황무지를 개척하는 가슴으로 우리나라 경호비서문화의 국제화를 위해 평생을 바친다는 각오다. 김 교수는 “나중에 최초의 최상급 경호연수원 설립, 건강한 신체의 모든 젊은이들을 올바른 국가관과 민족애를 확립해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할 수 있도록 기여하고 빛이 되어 주는 것이 소망”이라고 밝혔다. “경호비서의 처음과 끝은 애국심과 국민을 위한 봉사정신”이라는 김 교수는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한국 경호비서를 개선시킬 엘리트를 배출하겠다는 것이다. 또한 그 안에 대안학교를 갖춰 어렵고 의지할 곳 없어 방황하고 있는 많은 문제 학생들에게 따뜻하고 진정한 사랑의 빛이 되어 더욱 바른길로 인도, 국가에도 공헌하는 사람으로 키워 내겠다는 계획도 함께 전했다.

김기상 교수는 세계경호협회 총재, 한국대테러정책학회 이사 등을 역임했으며 ‘뉴테러리즘과 시큐리티’ ‘스포츠사회학’ 등의 10여편의 저서 및 논문을 출간하는 등 활발한 연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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