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층간소음으로 인한 이웃간의 극단적인 분쟁이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에너지효율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한화L&C가 내놓은 ‘한화 소리지움’과 ‘한화 홈샤시’는 바로 이런 점을 고려한 건축자재다.
‘한화 소리지움’은 친환경성을 겸비한 고기능성 차음 바닥재다. 일반적인 아파트 층간소음의 주범인 주파수 500Hz이상의 경량 충격음을 차단하는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일반적인 콘크리트 구조에서 나타나는 74dB의 소음이 소리지움을 시공할 경우 56dB로 나타나 18dB의 감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기준높이에서 쇠공을 100회 낙하시켜 특정하는 소음 테스트에서도 일반 마루바닥재와 비교해 20% 이상 소음이 감소됐다.
그외에 한화 소리지움은 UV코팅과 저발표 시트처리로 반복적인 눌림이나 마찰에 따른 마모에 강한 내구성을 가지고 있고, 탄성이 좋은 하이브리드 쿠션층이 충격을 완화해 걷는 느낌이 우수하고 표면 처리도 용이하다. 은나노 항균처리로 유해 미생물 억제에도 탁월한 성능을 보인다.
지난해 3월에는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으로부터 ‘환경표지인증(환경마크)’를 획득, 친환경 건축자재로도 공식 인증받았다.
도시가스 등 에너지요금이 인상되고 창호 에너지효율 등급제가 본격적으로 시행되면서 에너지 절감 창호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한화 L&C는 서울시 주택에너지 효율화 사업의 단열 창호 공급자로 선정돼 단열 창호의 품질을 인정받았다. 한편 시스템 창호와 슬라이드 창의 장점을 결합, 강한 바람에도 견딜수 있고 단열이 잘 되면서도 환기가 손쉬운 ‘하이브리드(Hybrid) 창’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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