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유재석이 단점을 고백했다.
3월 1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스트레스라는 소재를 이용한 ‘NO 스트레th’ 편이 공개됐다.
이날 유재석은 본격적으로 심리 검사에 나섰다. 전문가는 유재석에게 자신이 생각하는 장점과 단점을 말해보라고 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장점은 열심히 한다. 잘 웃는다”며 “단점은 다소 우유부단하다. 다른 사람이 잔소리라고 느낄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유재석은 “나는 잘 하자고 얘기하는건데 그렇게 느끼는 멤버들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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