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기업 까사미아(대표 이현구)는 현대백화점 신촌ㆍ중동ㆍ목동 3개점에 고품격 침구 ‘까사블랑’ 매장을 입점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까사블랑은 혼수침구, 까사미아 인기 가구 및 소품, 인테리어소품 등을 집중 선보인다.
현대백화점 신촌점 본관 9층에 위치한 까사미아 매장은 까사미아의 인기 혼수가구 카라, 블리스 등 가구제품과 인도 남부지방의 마드라스산 원면을 사용한 혼수침구를 선보인다. 또 현대백화점 중동점 7층과 목동점 지하 1층에는 까사블랑의 단독매장으로 구성해 혼수 준비를 돕는다.
까사블랑 매장 입점 기념으로 까사미아 회원 고객에게 발송된 문자를 매장에서 제시할 경우 제이크슬리퍼를 선물로 증정한다. 또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향초상자,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카민 퀼팅방석,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마트슈 파우치를 주는 등의 기념행사를 벌인다.
까사미아는 현재 압구정점, 서래마을점을 비롯한 직영점 20개와 대리점 50개, 백화점 매장 8개를 운영하고 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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