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서지혜 기자] 글로벌 스토리지 솔루션 기업 씨게이트 테크놀로지는 13일 전세계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 제조 업체 중 최초로 누적 판매량 20억 대를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2008년 10억대 돌파 이후 불과 4년여 만이다.
씨게이트는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 및 스토리지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인 선두 기업이다. 씨게이트 측은 이 같은 성장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및 클라우드 서비스, 소셜 미디어,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은 물론 다양한 소비자 시장에서 비약적인 수요 증가가 발판이 된 것으로 분석했다.
스티브 루조(Steve Luczo)씨게이트 CEO는 “누적 판매량 20억대 최초 달성은 경이적인 성과이며, 이 같은 성공을 일군 기업의 리더로서 자부심을 느낀다”라며 “이번 기록은 모든 임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자부심의 결과물이며, 향후에도 이는 씨게이트의 핵심 토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씨게이트의 누적 판매량 20억대 달성 기록과 관련된 보다 다양한 정보는 웹사이트(www.seagate.com/www/milestone)와 씨게이트 코리아 트위터(@seagate_kr), 페이스북(www.facebook.com/seagate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지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