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NH농협은행과 화장품 관련 대기업인 LG생활건강이 2013 오송 화장품·뷰티세계박람회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박람회 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이시종<사진> 충북지사는 13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NH농협은행 충북영업본부, LG생활건강 관계자와 함께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충북도가 밝혔다.

이시종(광역단체장/전국회의원/충청북도도지사)
NH농협은행과 화장품 관련 대기업인 LG생활건강이 2013 오송 화장품·뷰티세계박람회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이시종(광역단체장/전국회의원/충청북도도지사) NH농협은행과 화장품 관련 대기업인 LG생활건강이 2013 오송 화장품·뷰티세계박람회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이 자리에서 양 기업은 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하여 서로의 역량을 한데 모으자는데 뜻을 같이하고, NH농협은행과 LG생활건강에서 각 2억 원과 1억 2천만 원의 후원금을 박람회 조직위에 기탁하였다. 이시종 충북지사는 이날 인삿말에서 “2013오송 화장품·뷰티세계박람회는 세계 10대 화장품 브랜드를 포함한 국내외 300개사 이상 기업과 2000명 이상의 바이어, 10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참여하는 세계박람회로, 공식후원사도 기업홍보와 판매활동을 통해 국내 최고의 기업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람회 조직위가 밝힌 지금까지 후원 참여기업은 공식 후원사로는 이번에 협약 체결한 ▲NH농협은행 ▲LG생활건강, 협찬사로는 ▲롯데칠성음료(주) ▲㈜충북소주 ▲㈜바이오랜드 ▲충청에너지서비스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유로코스텍 ▲네오팜의 ▲(주)아리바이오 ▲한국화장품(주) ▲아모레퍼시픽 ▲에뛰드 ▲이니스프리 ▲더스페이샵 ▲사임당화장품등 17개 기업이 참여를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