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다비치 근황이 공개됐다.
13일 다비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다비치가 정식 활동을 하지 않음에도 신곡 ‘거북이’가 사랑받자 녹음실에서 찍은 사진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다비치 강민경과 이해리는 각각 “녹음 끝, 방송 준비 완료“, ”음반으로 대중에게 금메달을 수여받고 싶어요”라는 인사말을 덧붙였다.
다비치는 PART.1(파트원)과 PART.2(파트투)로 나눠 5년만에 정규 앨범을 발표한다.
‘거북이’는 파트원의 타이틀 곡으로 2주전에 공개해 주요 온라인음악차트 1~2위를 차지했다.
다비치 근황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다비치 근황, 반갑네” “다비치 근황, 노래 기대된다” “다비치 근황, 미모는 여전”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다비치는 이번 앨범에 대해 “음악차트 순위도 중요하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거북이’이가 음악적으로 완성도가 있는 노래라는 평가를 듣는 것이 더 좋다”며 “정규앨범 PART.2에서는 2050세대가 100% 공감할 수 있는 노래들을 만들려고 노력했다. 2050세대를 넘어 전세대가 함께 들을 수 있는 앨범이 될 것”이라 전했다.
다비치의 정규앨범 PART.2 메인타이틀곡과 앨범수록곡은 오는 18일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