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차인표, 박찬호가 두 딸과 놀아주는 평범한 아빠의 모습이 공개된다.

SBS ‘땡큐’는 지난 두 차례 파일럿 방송에 이어 3월1일 정규 편성 후 첫 방송을 시작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야구인의 화려한 옷을 벗고 평범한 아빠로서 차인표, 박찬호 모습을 볼 수 있다.

박찬호는 아내, 두 딸과 함께 떠난 특별한 가족 여행을 공개하며 차인표는 집에서 어린 두 딸을 돌보며 함께 놀아주는 아빠 차인표 모습을 보여준다. 평소 방송에서 좀처럼 딸들 모습을 공개하지 않는 두 사람이기에 가족들과 리얼한 생활을 그대로 보여주는 이번 방송은 화제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

차인표 딸 공개 예고를 접한 누리꾼들은 “차인표 딸 공개, 미모가 출중할 것 같다” “차인표 딸 공개, 정말 자상한 아빠일듯” “차인표 딸 공개했을 때 정말 귀여웠는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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