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은 레미콘 및 가전사업 매각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으로 “가전사업부의 매각을 추진하기 위해 주관사를 선정해 매수희망자로부터 인수의향서를 접수 중에 있으며 가전사업부는 오는 4월 30일을 분할기일로하여 물적분할이 진행 중에 있다”고 11일 공시했다.
또한 “레미콘 사업 매각 관련해 지난 4월 9일 삼표와 9개 공장(사업부지 포함)에 대해 503억원에 영업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후 보유중인 레미콘공장에 대한 추가 매각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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