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본능을 참아내야 하는 ‘참기 힘든 고문’ 사진이 웃음을 주고 있다.

최근 온라인상에 ‘참기 힘든 고문’이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에는 물고기가 가득한 곳에 있는 고양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첫번째 고양이는 사람에게 앞발이 붙들려 있어 정지된 상태다. 특히 고양이는 간절한 눈빛으로 생선을 향해 시선을 고정시키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두 번째 고양이는 메기로 보이는 물고기와 함께 욕조에 있는 고양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또한 고양이게는 참을성이 요구되는 상황으로 웃음을 유발한다.

‘참기 힘든 고문’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저 고양이들 3초 후엔 어떻게 했을까” “고양이 앞에 생선을 두다니, 괴롭힘이 따로 없네” “참기 힘든 고문, 불쌍한데 너무 귀여워”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