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방송인 박경림과 그의 모친이 KBS2 새 예능 프로그램 ‘맘마미아’에 전격 투입된다.
5일 eNEWS에 따르면 한 관계자는 “‘남자의 자격’(이하 남격) 후속 프로그램인 ‘맘마미아’에 박경림 모녀가 출연한다”며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큰 사랑을 받아온 박경림과 모친이 함께 출연해 웃음과 재미를 안겨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가족 버라이어티 형식의 ‘맘마미아’는 KBS2 ‘해피선데이’의 새로운 코너다. 스타와 그의 어머니가 출연해 가족의 명예를 걸고 한판 대결을 펼치는 콘셉트로 MC는 이영자와 박미선, 샤이니의 민호가 맡았다.
해당 매체는 ‘맘마미아’ 측 관계자의 말을 인용, “박경림 모녀의 뛰어난 입담이나 재치 등을 통해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박경림의 소속사 코엔미디어 측도 “박경림과 어머니가 ‘맘마미아’에 출연한다. 두 모녀의 활약에 많은 응원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KBS2 ‘해피선데이’의 ‘남격’ 후속 코너인 ‘맘마미아’는 17일 첫 방송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