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MBC ‘무릎팍도사’에 출연한 배우 전노민이 전 부인 김보연과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언급, 시청자들의 눈길을 붙들었다.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는 시청률 5.6%(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달성하면서 목요 예능 2위로 등극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3.6%)보다 무려 2.0%P 상승한 수치이다.
이날 전노민은 김보연과 이혼 후 불거진 각종 루머들에 관한 질문에 솔직하게 해명했다.
전노민은 2003년 드라마 ‘성녀와 마녀’로 인연을 맺은 9세 연상의 김보연과 2004년 결혼해 연예계의 ‘잉꼬부부’로 자리매김했으나 2012년 이혼하며 세간에 충격을 줬다.
한편, 이날 ‘무릎팍도사’와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지난주보다 1.0%P 하락한 6.7%, SBS ‘자기야’는 1.5%P 하락한 5.0% 시청률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