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제주항공이 9월 국제선 항공권을 할인 예매한다고 2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9월 1~30일에 이용할 수 있는 국제선 항공권을 미리 예매하면 싸게 구매할 수 있는 ‘얼리버드’ 프로그램으로 판매한다. 이날 오후 12시부터 판매하며, 5월 1일 오후 6시까지 구입할 수 있다. 선착순으로 판매하기 때문에 조기 소진될 수 있다고 제주항공 측은 밝혔다. 추석연휴 항공권은 이 판매에서 제외된다.

인천ㆍ김포~오사카 노선을 19만5900원에 구입할 수 있고, 나고야도 21만3200원에 살수 있다. 후쿠오카 노선은 16만4800원, 홍콩 노선은 29만71000원, 중국 칭다오 노선은 13만9900원, 마닐라 노선은 29만200원, 세부 노선은 30만200원 등이다.

제주항공 홈페이지(www.jejuair.net)와 제주항공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