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영국의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38)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다.

외신에 따르면 16일(현지시각) 베컴은 선수생활을 끝낼 적당한 시기라고 하면서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한다고 발표했다.

베컴은 이날 “마지막 기회를 준 파리 생제르맹 팀에 감사한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

이번 시즌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으로 옮긴 베컴을 팀을 우승으로 이끌며 화려하게 선수생활을 마무리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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