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한은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477억7530만원 규모의 대구광역시 북구 금호동 내 대지를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대비 31.37%에 해당하며, 취득예정일자는 2018년 5월 6일이다.

회사측은 “대구시 북구 금호동 내 복합분양아파트사업을 위한 토지매입”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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