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27일 서울 종로구 소재의 서울농학교에서 현대차 국내영업본부 곽진 전무, 청각장애인 후원단체인 사단법인 사랑의 달팽이 김민자 회장, 서울농학교 정현효 교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청각장애인을 위한 제1호 멀티미디어관 전달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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