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긴 덥다. 사람도 그렇고, 펭귄도 그렇고. 때이른 무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27일 오전 여의도 63씨월드에 있는 아프리카펭귄이 이글루와 수박으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때이른 무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27일 오전 여의도 63씨월드에 있는 아프리카 펭귄이 얼음이글루와 수박으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br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6.27
때이른 무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27일 오전 여의도 63씨월드에 있는 아프리카 펭귄이 얼음이글루와 수박으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6.27
때이른 무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27일 오전 여의도 63씨월드에 있는 아프리카 펭귄이 얼음이글루와 수박으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6.27 때이른 무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27일 오전 여의도 63씨월드에 있는 아프리카 펭귄이 얼음이글루와 수박으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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