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삼광글라스(대표 황도환ㆍ005090)가 내열강화유리 소재의 ‘클래시(Classy) 텀블러’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클래시 텀블러는 충격에 강한 내열강화유리소재로 제작된 기능성 텀블러다. 색이나 냄새배임이 없고 환경호르몬으로부터 안전해 냉장고ㆍ냉동실ㆍ전자레인지ㆍ식기세척기 등에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클래시 텀블러는 380mlㆍ500ml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됐으며 톤 다운된 만다린 오렌지(Mandarine Orange)ㆍ헤리티지 블루(Heritage Blue)ㆍ차콜 그레이(Charcoal Gray)ㆍ스노우 화이트(Snow white) 등 4가지 색상의 실리콘 캡과 홀더를 장착했다. 유리 바디와 실리콘 캡ㆍ홀더는 모두 분리가 가능해 세척에도 편리하다.
삼광글라스 측은 “그립감이 좋고 가벼워 음료 음용이 잦은 여름철 가정이나 사무실 등 실내에서 사용하거나 야외 휴대시 적합한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삼광글라스는 클래시 텀블러의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차 문화가 발달한 중국 시장에도 수출한다는 계획이다.
클래시 텀블러는 홈쇼핑 방송 및 대형 마트와 삼광글라스 공식 온라인 쇼핑몰 ‘유하스몰’(www.uhasmall.com)에서 구입 가능하다.
삼광글라스 마케팅팀 정구승 부장은 “기능과 디자인, 안전성까지 더욱 업그레이드된 이번 클래시 텀블러는 가볍고 휴대성이 좋아 여름철 더욱 유용한 아이템”이라며 “앞으로도 세련된 디자인과 기능을 갖춘 친환경 소재의 제품들을 계속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