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김태희 9년 전 사진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1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태희 9년 전 콘서트 MC’ 사진이 게재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끈 데 이어 17일에는 ‘김태희 청춘드라마 찍던 시절’이라는 제목으로 또 다른 김태희의 9년 전 모습이 공개됐다.

이는 김태희가 지난 2004년에 방영됐던 ‘러브 스토리 인 하버드’(극본 최완규 손은혜·연출 이장수 이진석)를 촬영할 당시 사진이다.

공개된 사진 속 김태희는 풋풋한 25세의 느낌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지금보다 앳된 얼굴에 단정하게 빗어 넘긴 머리, 은은한 메이크업 등 꾸미지 않아도 빛나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하지만 지금의 모습도 크게 다를 바 없어 새삼 김태희의 동안미모를 실감케한다.

김태희(탤런트/영화배우)
1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태희 9년 전 콘서트 MC’ 사진이 게재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끈 데 이어 17일에는 ‘김태희 청춘드라마 찍던 시절’이라는 제목으로 또 다른 김태희의 9년 전 모습이 공개됐다.
김태희(탤런트/영화배우) 1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태희 9년 전 콘서트 MC’ 사진이 게재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끈 데 이어 17일에는 ‘김태희 청춘드라마 찍던 시절’이라는 제목으로 또 다른 김태희의 9년 전 모습이 공개됐다.

김태희는 당시 아이비리그인 하버드대 재학생 수익 역할을 맡아 당차고 똑부러지는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김태희 9년 전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태희 9년 전, 지금이 별반 다르지 않다는게 더 놀라워” “김태희 9년 전, 김태희 예쁜게 새삼스러운 일인가” “김태희 9년 전, 이 드라마 정말 재미있었는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태희는 SBS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서 장옥정 역으로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