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배소은이 최근 시사회에서 섹시한 드레스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부산영화제 때 선보인 파격 드레스가 새삼 화제다.
배소은은 12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닥터’ 언론 시사회에 복부를 드러낸 민소매 상의와 스커트를 입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배소은 시사회 패션을 접한 누리꾼들은 “배소은 시사회 패션 독특하다”, “배소은 시사회 패션, 은근히 섹시하네”, “배소은 시사회 패션 유행 예감”이라는 등의 관심을 나타냈다.
배소은이 파격 드레스를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배소은은 지난해 열린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가슴 부분만 가리고 등을 훤히 드러낸 금빛 드레스를 입고 나와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특히 이 드레스는 피부색과 비슷한 톤으로 착시효과까지 내 배소은에게 ‘제2의 오인혜’라는 수식어를 안기기도 했다.
한편 배소은이 주연을 맡은 ‘닥터’는 부인의 외도를 목격하게 된 성형외과 의사가 숨겨왔던 본능을 터뜨리며 관계된 사람들에게 정교하고 아름다운 복수를 계획한다는 내용을 담은 작품이다. 오는 20일 개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