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엠블랙 천둥이 친누나 산다라박 앞에서 ‘매너다리’를 선보여 화제다.

산다라박은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도 우리는 훈훈한 남매! 다라&천둥”이라는 글을 남겼다.

산다라박은 이어 “아담한 누나를 위해 매너다리 해준 우리 천둥이~ 누구 동생이야? 흐뭇”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천둥 매너다리’라는 이름이 붙은 이 사진 속의 천둥과 산다라박은, 얼굴 가득 미소를 띄우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매너다리를 보인 천둥의 프로필상 키 181cm. 산다라박은 162cm다.

천둥은 아담한 신장의 산다라박을 위해 다리를 쩍 벌려 ‘매너다리’를 선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천둥 매너다리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천둥 매너다리, 훈훈한 남매네” “천둥 매너다리, 키 차이 많이 나는구나” “천둥 매너다리, 산다라박 정말 아담하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