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괴물' 류현진의 실점을 만회해준 ’쿠바 괴물' 푸이그가 동점포를 날렸다.
8일 오전(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LA 다저스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경기에서 푸이그는 6회말 다저스 공격 2사 주자없는 상황을 맞아 동점 좌월 솔로포를 터트리고 있다.
지난달 29일 LA 에인절스전 완봉승 이후 로테이션을 한 번 거른 류현진이 열흘 만에 다시 마운드에 올랐다.
한편, 이 날 류현진 경기중계는 MBC 스포츠에서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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