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생생뉴스]이다희가 콤플렉스로 키를 꼽았다.
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서는 SBS 새 월화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주연배우 이종석, 이보영, 윤상현, 이다희가 출연해 직구 인터뷰에 응했다.
이에 이다희는 “키가 176㎝ 아니냐”는 이보영의 질문에 “174㎝로 해달라”며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러한 이다희의 모습에 이보영은 “174㎝로 말해 달라고?”라고 되물었고 이다희는 “키 큰 게 콤플렉스다”고 고백했다. 또한 자신의 현재 몸무게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상대방의 마음을 읽는 초능력 소년 박수하(이종석 분)가 국선전담변호사가 된 어린 시절 첫사랑 장혜성(이보영 분)과 재회하며 바른생활 사나이 차관우(윤상현 분), 완벽주의 검사 서도연(이다희 분)과 만나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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