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커피전문점 스타벅스가 해피아워 반값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타벅스는 26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2시간동안 음료를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단 병음료, 요거트, 바나나 프라푸치노, 유자 쉐이큰 티는 제외다.
또한 1인 1회 구매잔 수는 2잔으로 제한되며, 미군부대 내 매장과 오션월드점, 휘닉스파크점, 마장 휴게소점 등 일부 매장은 행사에서 제외된다.
사진=스타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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