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맷 데이먼이 샬토 코플리와 오는 8월 내한한다.
7월 25일 소니 픽쳐스 릴리징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스 코리아에 따르면 맷 데이먼은 샬토 코플리와 함께 영화 ‘엘리시움’ 홍보 차 내달 한국에 온다.
한국에 처음 방문하는 이들은 기자회견과 레드카펫 행사 등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엘리시움’은 2154년, 지구에 사는 ‘맥스’가 자신의 생존과 인류의 미래를 위해 선택받은 1%의 세상 ‘엘리시움’에 침입하면서 벌어지는 물러설 수 없는 생존 전쟁을 그린 영화로 내달 23일 개봉한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