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현빈 클라라 8년 전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과거 이선균과 도너츠 CF를 찍은 모습도 새삼 눈길을 끈다.
4년 전인 2009년 클라라는 이성민이라는 본명으로 이선균과 함께 던킨 도너츠 CF에 출연했다.
당시 이선균의 여자친구 역할로 등장한 클라라는 커피와 도너츠를 즐기며 즐거운 데이트 장면을 연출했다.
클라라는 이선균과 노래를 부르는가 하면 분홍색 도너츠를 들고 발랄한 매력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 잡았다.
당시에도 클라라는 차세대 스타로 많은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현빈 클라라 8년 전에 이어 이선균 클라라를 접한 네티즌들은 “현빈 클라라 8년 전보다 더 예뻐진듯?” “현빈 클라라 8년 전부터 CF 많이 찍었네” “현빈 클라라 8년 전이나 4년 전이나 미모완성이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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