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방송인 김준희가 8세 연하의 ‘몸짱’ 남자친구와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김준희의 ‘11자 복근’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3월 SBS 스폐셜 ‘2013 끼니반란, 그 후-간헐적 단식 100일의 기록’ 방송 후, 김준희는 4월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1일 1식과 운동병행 40일째. D-7. 즐겁고 쉬운 다이어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준희는 간헐적 단식과 꾸준한 운동 결과 한층 늘씬해진 몸매와 탄탄한 복근으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김준희는 오는 17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연하남 사용설명서’ 편에 출연, 8세 연하의 남자친구와 교제 중인 사실을 최초로 공개한 것으로 전해졌다. 녹화 당시 MC들은 김준희에게 “연하 남자친구가 몸이 장난이 아니라고 하던데”라고 물었고, 김준희는 “그 친구 몸이 화가 많이 나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김준희 연하남 공개에 누리꾼들은 “김준희 연하남 열애, 진정 능력자네”, “김준희 연하남 열애, 8살 연하에다 몸짱이라니 대단하다”, “김준희 연하남 공개, 두 분 예쁘게 잘 만나시길”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