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는 100% 보리맥주 ‘맥스’가 18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제1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의 공식 맥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맥스’는 ‘PiFan’ 공식 지정 맥주로 선정됨에 따라 영화제 기간 진행되는 다채로운 행사에서 맥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개막 리셉션을 비롯해 기자회견, 영화인의 밤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신은주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PiFan 관람객이 ‘맥스’를 통해 깊은 맛의 클라이맥스를 함께 즐기길 바란다”며 “하이트진로는 앞으로도 영화산업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맥스’는 국내 첫 100% 보리맥주 브랜드로 ‘올 몰트 비어(All Malt Beer)’ 특유의 깊고 진한 풍미로 맥주 본연의 숙성된 맛이 특징이다. 특히 맥주의 맛과 향을 결정하는 주원료인 몰트와 홉의 고유 배합기술이 적용됐다. 몰트와 홉의 황금비율은 ‘맥스’ 특유의 깊고 풍부한 맛을 내며 크리미한 거품은 맥주의 맛을 더욱 오랫동안 유지한다.

하이트진로 ‘맥스’는 부산국제영화제, 전주국제영화제 등 국내 대표 영화제 후원을 비롯해 아시아나 국제 단편영화제 후원, 시네마테크 전용관 건립을 지원했다. 또 매월 할인매장에서 ‘맥스’를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영화티켓ㆍ여행권 등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시사회ㆍ쇼케이스 행사에 고객을 초청해 다양한 문화활동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홍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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