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지원이 건축가 오영욱과 열애 중이다.

엄지원 관계자는 7월 15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오영욱과 예쁘게 잘 만나고 있다. 하지만 아직 결혼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 “엄지원이 필명 ‘오기사’로 유명한 건축가 오영욱과 지난해 말 지인의 소개로 만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엄지원은 지난 1일 한혜진과 기성용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아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엄지원은 최근 이준익 감독의 영화 ‘소원’ 촬영을 마쳤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