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서울 노량진 배수지에서 수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15일 오후 5시29분께 서울시 동작구 본동에서 올림픽대로 상수도관 이중화 부설공사를 하던 근로자 6명이 유입된 한강물에 수몰됐으며 이 사고로
현장에서 근로하던 A씨(57·중국인)가 사망했다.
또 현재 배수지에 수몰된 근로자들은 임경섭, 박명춘, 이승철, 박웅길, 이명규, 김철득 등 6명이다.
현재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수몰된 이들을 구조하기 위해 작업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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